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관광객에게 환경보전 비용을 부과하는 이른바 '환경보전기여금'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도움을 줄 자문위원회가 구성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3일 도청 탐라홀에서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 자문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자문위원장을 선임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학계, 시민단체, 관광업계, 소비자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20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앞으로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이끈다. 또 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업무 협의를 지원한다. 활동 기간은 내년 말까지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1월 '제주 자연가치 보전과 관광문화 품격 향상을 위한 워킹그룹'이 내놓은 권고안에 따라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을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를 지난달 발주했다.
용역진은 제주로 오는 관광객에게 환경보전기여금을 부과하는 것이 적절한지 여부와 부과 기준, 부과 요건, 징수 방법 등을 검토한다. 용역 결과는 내년 4월말 제시될 예정으로 제주도 제도 도입이 타당한 것으로 나타나면 법제화를 위해 제주특별법 개정안과 환경보전기여금 신설 계획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면서 환경파괴가 잇따르고, 환경보전 비용도 늘어나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제주도 방문객들에게 환경보전비용을 부담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김양보 도 환경보전국장은 "이 제도는 새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포함됐다"며 "환경보전기여금 제도도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