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김해시는 13일,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지정(제41호) 및 보유자 인정에 '쪽물장'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상자로는 고담 '김광수' 장인이다.
김광수 장인은 불교계 금용 김일섭 스님 문하 석정 스님의 은사로 쪽물 기법을 사사 받았다. 지난 1983년부터 2016년까지 33년 동안 끊임없는 작품 활동과 기술 전수에 애써 지난 2014년 경남도 숙련기술 최고장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쪽물의 비법은 고려불화인 백의관음 등을 통해 유물로도 전해지고 있으며 수많은 불교미술작품에서 쪽물을 들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경남도 무형문화재 지정은 김해시에선 1990년 숭선전 제례, 2015년 김해오광대에 이은 세 번째로 쪽물은 다른 전통기술과 마찬가지로 명맥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며, "하지만 이번 지정을 계기로 체계적인 연구와 보존 및 활발한 전승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