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창수)에서는 지난 12일(목) 2층 소통실에서 관내 중 · 고교 학생생활지도교사 20명(중학교10개교, 고등학교10개교)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전담경찰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17년도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최근 학교폭력 및 학생 비행의 유형 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수능과 동계 방학 등 학생들의 비행이 빈번해지는 하반기 학사일정에 따를 학생 지도 계획과 학교전담경찰관의 원활한 업무협조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최근 변화하는 학교폭력의 유형에 따라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는데 학교전담경찰관과 관내 생활지도교사들과 많은 정보도 교류하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뜻 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해 만남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삼산서는 최근 학교폭력 범죄 유형이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관내 학교와 지속적으로 정보 교류 및 예방법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유기적인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