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유럽 원정 2연전에서 참패를 당하고 귀국한 축구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팬들의 실망을 인정하면서 다음 달부터는 더 좋은 팀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신태용 감독은 오늘(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감독을 맡고 9월과 10월에 치른 경기 결과에 대해 팬들이 실망했다는 것을 인정한다"며 "11월부터는 월드컵 무대에서 중심이 될 수 있는 선수들을 뽑아서 더 좋은 팀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신 감독은 기자회견 자리에서 “2연전에 있어서 축구팬들에게 실망스러운 경기를 해서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신 감독은 “인정할 것은 인정한다”며 “제가 감독 맡고 2년전 봤던 선수들을, 11월 12월 포지션별로 제대로 데리고 갔다면 실망이 아닌 더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11월부터 좀더 진취적인 모습, 월드컵 중심 되는 선수, 조직력을 바탕으로 6월 러시아월드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