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악플러 고소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조민아는 17일 자신의 SNS에 “아침 6시 15분. 해돋이 보는걸 정말 좋아한다. 몇 시에 자든 기상 시간은 언제나 오전 5시 30분. 명상 하고 해뜨는 걸 보면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다시 오지 않을 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오늘 내게 주어진 현재에 집중하며 그 안에서 감사함과 따뜻함을 나누자”라며 “오늘도 맛있는 행복을 구워서 받는 사랑에 보답해야지”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그는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해와 달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음에 가슴 벅차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민아는 쥬얼리 탈퇴 후 연기자로 잠시 활동하다 요리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을 따며 서울시 마포구에 한 제과점을 차려 운영했다. 그는 운영 초에 베이커리의 비싼 가격 논란, 유기농 재료 논란 등으로 악플에 시달려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결국 조민아는 지난 16일 변호사를 통해 “도를 넘은 악플과 모욕적 표현들에 심적 고통을 고소했다”라며 “악플러 가운데 지속적으로 해당 행위를 지속한 10명에 대해 법적 대응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