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아시아최대거리문화축제인 ‘제14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18일 화려한 개막행사와 함께 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18일 저녁 7시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충장축제 개막행사는 총 4막으로 이뤄진 극 형태로 진행된다.
7080과 8090의 대중문화를 소재로 한 미디어 퍼포먼스와 시민합창단의 공연, 시간여행 열차를 연출하는 개막선언, 뮤지컬 형태의 댄스 퍼포먼스가 차례로 이어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불필요한 의전행사를 없애 관람객 중심의 개막식을 구현하고 와이드LED시스템을 활용해 압도적이고 몰입감 있는 무대를 구성한다.
이어 진행되는 ‘세대공감 콘서트’에서는 윤딴딴, 넉살, 에이프릴세컨드, 슈퍼키드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가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3시 구)조흥은행 건물에서는 추억의 테마관이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그동안 야외에 조성됐던 테마거리와 달리 실내에 꾸며진 추억의 테마관은 각 층별로 구성을 달리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이끈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시민들과 관람객에게 최고의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면서 “이번 충장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