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성추행 논란이 불거진 배우 조덕제가 tvN ‘막돼먹은 영애씨16’에서 하차한다.
17일 tvN ‘막돼먹은 영애씨16’ 측은 “이번 시즌에서 조덕제 배우는 출연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덕제는 지난 시즌 14와 시즌15에서 악덕 사장 조덕제 역으로 등장했다. 시즌16 출연도 예정되어 있었으나 성추행 혐의에서 비롯된 항소심에서 집행 유예를 선고 받아 출연이 취소됐다.
앞서 영화 촬영 도중 상대 여성 배우를 강제로 성추행한 남배우A 씨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배우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암암리에 추측을 이어갔고 곧이어 조덕제가 한 매체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본인임을 알렸다.
여성 배우의 주장에 따르면 조덕제는 지난 2015년 영화 촬영 중 상대 배우의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의 일부를 만졌다. 여성 배우는 조덕제를 신고했고 검찰은 1심 재판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고 법원은 무죄를 판결했다.
하지만 이후 항소심에서 해당 결론이 뒤집혀 조덕제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의 처벌을 받았다. 이에 조덕제는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은 올해 하반기 방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