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가 대학생과 청년의 학자금 대출에 따른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이 사업은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으로 추진된다.
희망자는 오는 11월 16일까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을 통해 접수한다.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은 울산에 주민등록이 있고 울산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대출 당시 소득 8분위 이하 대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범위는 2017년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받은 신규 대출금의 발생 이자이다.
올해 서울·대구시와 더불어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은 학자금 대출 부실 채무자로서 신용유의정보에 등록된 만 34세 이하의 울산 거주 청년이 지원 대상이다.
자격요건에 해당 하면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하고 초입금의 2%를 울산시에서 지원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