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상반기 ‘동행일자리’ 302명 현장 투입…교육 마치고 근무 시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9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02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 및 산업안전보건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같은 날부터 본격적인 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는 “현장에 배치되기 전 기본 교육을 통해 참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 수칙을 숙지시키는 데 초점을...
지난 10월 18일(수) 10시에 신안군 하의면(하의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21회 노인의 날을 맞아 각 마을 노인회장을 비롯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자‧손녀의 재롱잔치를 보면서 감사와 기쁨으로 성대히 개최하였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그간 고생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로 하의어린이집 원아들의 재롱잔치, 여성회원들의 장기자랑, 신안복지재단의 재능 기부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었으며,
임오임 여성단체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회원들의 정성어린 음식 준비에 참석하신 어르신들이 그간의 노고를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되어서 참석자 모두는 한 목소리로 감사의 표현을 하였다.
또한, 그간의 노인복지 증진에 애쓴 단체와 개인에 대한 표창으로 옥도리 송홍림씨와 대리1리 김광현씨가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 커 수상하였으며, 웅곡3리 김일남 노인회장이 모범경로당 수상을 받는 영예로운 자리가 되었다.
하의면 강부원노인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날 고령화 시대에서 노인 여러분이 해야 할 일과 시대적 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어른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기념사를 마쳤으며,
고길호 신안군수는 격려사에서 “제21회 노인의 날을 맞아 여러 어르신들은 우리군을 이렇게 변화가 있게한 산 증인이고 몸을 바쳐 희생하신 분들로 오늘 기념일 뿐만이 아니라 항상 고맙고 존경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