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국내외 시니어 대상으로 의료관광 이미지 제고 및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20~2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7 대구 시니어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대구한방병원에서 마련한 한방의료 체험 부스에는 1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려와 스트레스검사, 혈관노화도검사 등 한방진료와 함께 검사 결과에 대한 전문 상담을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주민행복사업단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해피네스트프로그램 안내, 수경지역관광체험센터 및 의료관광 프로그램 홍보, 대추한방차 무료 시음회 등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변창훈 총장은 "대구시가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니어산업이 성공하기를 기원하며, 특히 대구시와 경산시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