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솜결)는 농업인단체 주관으로 25일(수) 오전 10시부터 농업인 1200명이 참가하는 '2017 대구농업인 한마음대회'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농업인의 날(11월11일)을 기념해 지역농업의 발전을 주도한 농업인들의 사기진작과 위상을 제고하고 새로운 비전 제시를 통해 작지만 강한 농업을 실천하고, 소비자와의 상생화합의 장을 마련해 신뢰를 돈독히 하기 위해 개최된다.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5개 농업인 단체(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4-H본부, 농업인연구회연합회) 가 공동으로 마련하는'2017년 대구농업인 한마음대회'는 특강(엄대섭 바로본병원장)과 개회식(국민의례, 우수농업인 표창, 대회사, 격려사), 농업인 화합의 장과 부대행사로 대구농업을 홍보하기 위한 우수농산물 전시 및 농기계 전시 등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농업인과 소비자를 함께 어우르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친선단합 운동경기, 우리 농산물 홍보를 위한 농업인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도 진행돼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하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