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도시락 배달업체 26개소에 대해 기획 위생점검한 결과 9개소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및 용수관리, 등록(신고)사항, 표시기준 준수,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도시락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행위 적발 업소는 식품제조가공업 1곳, 즉석판매제조가공업 2곳, 일반음식점 6곳이다.
남구 소재 A식품제조가공업소는 원료보관실 청결상태 불량, 북구 소재 B음식점은 조리종사원 위생모 미착용, 울주군 소재 C음식점 등 7곳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목적 보관·자가품질검사 미실시·위생적 취급기준 위반·건강진단 미실시 등이 드러났다.
시는 적발된 9개 업체 중 6곳은 과태료 부과 조치하고 3곳은 영업정지 및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되면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해울이콜센터(민원상담 전화 120)로 신고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도시락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며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또는 해울이콜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