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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실버스타 대축제' 내달 1일 개최
  • 조병초
  • 등록 2017-10-25 13: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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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26일 예선후,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결선 진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다음달 1일 강서구민회관에서 '강서 실버스타 대축제'를 개최한다.


26일 예선을 거쳐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최종 결선이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동아리 5개조와 개인 3개조 등 총 8개조 노인 100여명이 최종 결선에 진출해 경연을 펼친다

.

뽀식이 이용식, 아나운서 노경미의 사회 속에 '내 나이가 어때서'의 가수 오승근, 쌍둥이 가수 윙크 등이 출연해 축제의 흥을 한층 돋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고령화 추세에 맞춰 어르신들도 예전과 달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시고 호응과 만족도도 높다"며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결선 심사에서는 작품의 독창성, 창의성, 열정, 화합 등을 종합평가한다. 각 부문별 평가를 반영해 실버스타상, 은빛상, 열정상 등 4개 분야에 시상한다.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어르신청소년과(20-2600-672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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