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28일 숭실고등학교에서 ‘제4회 비단산 청소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축제에서는 초 중 고 청소년 17개팀이 참여해 노래, 댄스, 합창, 랩, 전통무용 등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맨즈헬스, 켈리그라피, 청소년 축구교실 등 청소년 동아리체험부스도 운영되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축하공연에서는 숭실고 66회 졸업생으로 구성된 숭실더블식스가 출해 후배들 앞에서 뜻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또 D.I.P(6인조 아이돌 그룹), 최순아&빅맨 싱어즈(팝페라), 오푸스(전자현악연주)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공연이 펼쳐진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비단산 청소년 문화축제는 구가 주최하고 신사2동 주민자치위원회,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은평음악창작지원센터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