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지역디자인 축제인‘제26회 대전디자인공모전’시상식을 10월 26일 오후 2시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전디자인기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시각, 포장, 제품, 환경, 산업공예, 멀티미디어 분야로 기업지원과 자유주제 부문으로 나뉘어 총 265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94점은 대전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고, 초대작가 13점도 출품되었다.
이들 작품은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응모한 작품 중에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256점(기업주제부문 90점, 자유주제부문 166점)을 선정하였으며, 기업주제부문 수상작들은 대전 기업들이 활용하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권지언·신혜연·권순화(대우직업전문학교) 씨의‘여행 갈피 잡는 책갈피-대전명소-’로 우리 대전에서 꼭 가볼만한 관광 명소 12곳을 선정하여 그곳의 느낌을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색감을 표현하였으며, 기념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대전의 재미있고 멋진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11점, 장려 21점, 특선 154점, 입선 63점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이들 중 장려 이상 39점은 초대작가 작품과 함께 오는 28일까지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한다.
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디자인을 개발 지원함으로써 지역 디자인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지역 디자이너 육성은 물론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