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김포시 대명항에 있는 함상공원이 무료 개방된다.
시는 대명항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서 제기된 시민의 의견을 받아들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고 27일 전했다. 그러나 함상공원내 운봉함 전시관 관람은 기존처럼 유료로 운영된다.
김포시는 함공공원 무료개방을 위해 공원 등 설치, 로프펜스 설치 등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을 10월 30일 이전에 모두 정비하고, 관광안내소를 신설하여 관광지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포 대명항은 연인원 50만명 이상이 찾는 수도권 주요 관광지로써, 어판장, 함상공원, 평화누리길(1코스), 덕포진 등 주변에 볼거리가 풍부하며, 특히 평화누리길은 전국에서도 찾아오는 관광명소로 유명한 걷기 코스중 하나다.
김포시 문화예술과장은 “대명항이 수도권에서 각광 받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보다 풍부한 관광자원 개발과 시민 이용편의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