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충남도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Barrier Free) 인증 확대를 위해 도내 신축하는 민간건축물이 BF인증을 취득할 경우 수수료의 50%를 지원한다.
BF(Barrier Free) 인증제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국민이 일상생활과 공공시설 이용 시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
BF인증은 예비인증의 경우 사업계획 또는 설계도면 등을 참고하여 본인증 전에 신청하며, 본인증의 경우 개별시설 공사완료 후 신청해 설계도면을 전문기관에서 검증토록 한다.
민간건축물 시설주가 인증수수료를 지원받고자 할 경우에는 인증 지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인증기관에서 발행한 인증서 및 수수료 납부영수증 사본과 함께 인증지원 신청서를 도에 제출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부가세를 제외한 BF 인증 수수료의 50%다.
도 관계자는 “공공건축물 및 민간건축물의 BF인증 취득 확대를 통해 노인과 장애인, 임산부 등 누구나 불편이 없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조성을 강화해 나아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9월 기준 도내 예비인증 취득 건물은 충남과학교육원, 충청남도 학생안전체험관 등 110곳이며, 본인증 취득 건물은 충남도청, 충남교육청 등 20곳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