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제18차 세계반도체생산국 민관합동회의(GAMS/JSTC)'를 열었다고 밝혔다.
세계반도체생산국 민관합동회의는 한국, 대만,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등 6대 반도체 생산국의 정부 간 협의체로 2000년부터 매년 열린다.
한국이 의장국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각국 반도체 산업 정책담당자와 협회, 기업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Intel), ST마이크로, 텍사스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다수 참가했다.
참가 기업들은 정부 간 정책정보 공유 확대 등 반도체 산업정책의 투명성 제고와 국가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정부 간 정책정보 공유 확대 등 반도체 산업정책의 투명성 제고와 국가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주요 정보기술(IT) 제품에 대한 무관세화 협상인 '정보기술협정' 확대협상 이행, 지식재산권 보호, 환경 보호, 반도체 불법복제 방지 등의 현안도 논의했다.
내년 19차 회의는 일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