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상공회의소 등 16개 기관은 2일 울산시청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청년의 내 일(JOB)이 있는 희망 울산 프로젝트’에 협약기관이 함께 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양해각서 내용을 보면, 울산시 등 16개 협약기관은 △1사 1 청년 채용 더하기 운동 참여 △중소기업 애로사항 상담 및 구인활동 지원 △협력기관별 일자리 지원사업 상호연계 및 협력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등 제반 사항 지원 △기타 공동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조선업의 위기와 높아지는 청년실업률, 에코붐 세대의 노동시장 진입 등으로 지역의 일자리 상황은 예년보다 더욱 어려운 실정이다”면서 “이번 협약이 지역 청년들의 실업난 해소에 실마리가 되고, 나아가 4차 산업혁명과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