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공동회장 서병수 시장, 김윤환 영광도서 대표)는 부산지역 시민단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하나가 되는 2017 내사랑부산축제 를 오는 11.3.(금)~4.(토) 2일간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사랑부산운동은 IMF 외환위기의 여파를 극복하고 부산을 21세기 세계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1999년 1월 발족한 단체다. 민관협력 방식의 부산 최대의 향토사랑운동단체로 380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즐겨요, 함께해요! 내사랑부산!'을 슬로건으로 즐기고 체험거리가 많은 NGO박람회, 내사랑부산 테마사진전, 현장노래방,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볼 수 있는 베리어프리 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세부내용으로 3일에는 오전 10시부터 NGO 박람회를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 개막 식전행사, 4시 개막행사 및 초청가수 축하공연, 오후 5시30분부터는 현장노래방, 오후 7시부터는 베리어프리 영화를 상영한다.
4일에는 오전 10시부터는 내사랑부산 글짓기·그림대회가 열린다. 참가대상은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글짓기는 운문과 산문 두 개 부문, 그림그리기는 크레파스·수채화·파스텔·한국화의 내 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대회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오전 10시 30분부터 5행시 경연대회와 오후 3시 내사랑부산 퀴즈대회는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우수 참가자에게는 경품도 지급된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솜광장 일원에서 프리마켓, 드론체험, 네일아트,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도예체험을 할 수 있고, 버스킹공연, 마술, 마임, 음악공연도 열린다.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 김윤환 공동회장은 이번 축제는 시민이 직접참여 할 수 있는 프리마켓, 건강체험, 내사랑부산홍보관, NGO 문화·체험형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