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강원 영월문화재단은 영월의 문화예술인 및 단체가 문화 소외지역 주민과 시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할 경우 활동비를 지원하는 ‘2017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 활동 지원과 군민 문화향유 증진을 위한 이번 사업은 올해 11월과 12월 사이에 군민들을 위해 공연, 이벤트, 체험, 전시 등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려는 지역 내 문화예술 단체 및 개인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접수기간은 이달 1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월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