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3급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고기석
△문화재보존국 수리기술과장 부이사관 정영훈
◇4급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김재일
△문화재정책국 무형문화재과 서기관 배민성
△문화재정채국 안전기준과 기술서기관 윤한정
◇과장급 전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수중발굴과장 학예연구관 심영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