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6일까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인 미취업 시민을 대상으로 청년 활동가를 모집한다.
‘문화’와 ‘체육’두 분야며 선발되면 이달 중 시작해 내년 12월 말까지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 월 173만여 원의 급여를 받는다.
‘청년문화활동가’35명은 서대문구 내 권역별 문화자원을 조사, 놀이터와 공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체육활동가’28명은 동네 곳곳에서 운동기구를 활용한 바른 운동법을 주민들에게 알려준다.
참여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6일까지 이메일(blue09@sdm.go.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대문구민과 관련 실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구는 이번 청년활동가 사업을 통해 문화 예술과 체육 분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프로그램 기획 및 수행을 통해 이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기여 등의 성과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