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가 설치지원하고 울산대학교가 위탁 운영 중인 ‘울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6월 28일(수) 개관 이후 4개월 만에 이용자가 6만 173명에 이르는 등 울산 관내 영유아 가정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울산시가 설치·지원하고 울산대학교가 위탁 운영한다.
영유아의 개별 발달 특성을 고려한 주제·영역별 장난감과 그림책을 빌릴 수 있는 '장난감·그림책도서관'과 영유아의 월령과 발달 수준별 놀이기구를 갖춘 '놀이체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6∼36개월 영유아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는 시간제 보육실을 운영하며 만0-2세 유아를 대상으로 스토리(story)+놀이(play)를 뜻하는 그림책놀이프로그램 '스토리플'과 만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장난감놀이프로그램 '장난감 조각의 변신' 등 오감각 발달과 창의성·사고력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보육 교직원 상담, 부모 상담 및 정서 행동문제 영유아를 위한 상담, 언어·놀이·미술치료실을 운영하며 상담-검사-치료의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박초아 센터장은 "울산 5개 구·군의 육아지원서비스를 망라한 울산 차일드 벨트(Ulsan Child-Belt)를 구축해 영유아 가정에 전문성 있는 육아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이를 통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울산'을 실현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는 어린이집과 가정양육을 지원하는 원스톱(One-Stop)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평일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토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이용 문의는 ☎(052-266-4173) 또는 울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울아이랑홈페이지(http://www.ulsan-i.or.kr/)를 참고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