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전라남도는 6일 도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NH농협은행을 제1금고로, 광주은행을 제2금고로 선정했다.
이날 금고지정위원회에서는 신청 금융기관의 대내외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도에 대한 대출 및 예금 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 능력, 지역사회 및 도와의 협력사업, 5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도 금고 약정 기간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이다. 제1금고 NH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지역개발기금을 맡고, 제2금고 광주은행은 6개 특별회계와 16개 기금을 담당한다.
올해 전라남도 예산 규모(2회추경)는 일반회계 6조 1천243억 원, 특별회계 7천202억 원, 기금 1조 880억 원(지역개발기금 6천47억 원)으로 총 7조 9천325억 원이다.
전라남도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1순위 NH농협은행을 1금고로, 2순위 광주은행을 2금고로 지정 공고하고 이달 말까지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