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평택시(시장 공재광)에서는 지난달 31일 확대간부회의시 시장, 부시장, 실․국장, 소장 및 과장, 읍․면․동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사업(평택시 주요정책사업)보고회를 가졌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17년 하반기 16억, 2018년 60억, 2019년 50억, 2020년 34억 등 총 150억 예산을 들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권 주변에 나무를 심어 도시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통복천, 현덕면 도로변 등에 느티나무, 무궁화 등 총 220주를 식재를 완료 했으며, 지제역 인근 45번국도 교차로 녹지, 팽성읍 신대리 38번국도 교차로 녹지, 오성면 43번국도 교차로 녹지, 고덕면 동고리 45번국도 교차로 녹지, 포승2산업단지 녹지, 진위 산업단지, 진위면 관방제림 등 11개소에 배롱나무, 편백나무, 소나무, 단풍나무, 사철나무 등 1만 여주를 하반기까지 식재 완료할 예정이다.
한상록 산림녹지정책팀장은 보고를 통해 “내년부터는 미세먼지를 많이 유발하는 포승국가산업단지, 어연한산 산업단지 및 주요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수종인 소나무, 사철나무, 철쭉류, 배롱나무, 이팝나무 등 사계절 꽃이 피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며, 또한 나무심기사업 TF팀을 운영하여 각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지속적으로 미세먼지 없는 청정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여 미세먼지 없는 청정 평택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