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철원군은 「철원-포천 군 관련시설 피해조사 합동용역」 추진과 관련하여 군사시설로 인한 피해 해외사례 지역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철원 지역에 맞는 지원방안 및 해결방안을 검토하고자 10.30~11.3일 4박5일 일정으로 일본 오키나와를 견학하였다.
견학에는 포사격 훈련장 주변마을 대표 30명 철원군 특별위원회 의원 3명과 군청 담당 관계자를 포함하여 총 38명이 참여했다. 오키나와 군사기지의 피해현황과 문제점에 대하여 관청(오키나와 현청/긴정)을 찾아 자료 조사를 펼쳤다.
또 오키나와 지역 정치인(국회의원/시의원)을 비롯하여 언론사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과의 면담과 토의·토론을 가지며 그간의 활동사항과 지원체계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철원군 관계자는 “이번 해외 비교견학은 용역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나, 그동안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하여 참아왔던 군사시설의 피해에 대한 주민들의 의식변화를 다시한번 확인했다”며 “민·군·관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