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보성에 친환경쌀 유통센터가 준공돼 친환경쌀의 부가가치 창출과 안정적 판로 확보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보성 복내, 문덕, 율어, 겸백 4개 농협이 합병한 보성북부농협(조합장 채희정)은 7일 보성 복내면에서 친환경 쌀 유통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보성북부농협 친환경 쌀 유통센터는 국비 9억 원이 투입되는 등 정부시책사업으로 추진됐다.
여기에 전라남도와 보성군의 행정․재정적 지원하에 30억 원을 들여 1만6천354㎡ 부지에 완전미 포장시설, 저온저장고, 건조시설,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이날 준공식에서 “품질 좋고 안전한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준 친환경농업인 덕분으로 전남쌀이 소비자에게 인정받고 있다”며 “도에서도 친환경농업의 발전을 위해 안정적 판로 확보와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