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부산 아이파크가 부산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서부 진로 감성UP! 진로 테마 Talk’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산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7년 상반기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던 진로 교육 프로그램이 학교 측의 긍정적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하반기에 10개 학교에서 확대 시행됐다고 전했다. 부산은 전반부 파트에는 사무국 직원과 유소년 코치가 팀을 이뤄 프로축구단과 관련된 직업의 세계에 대해 소개하고, 각 직업군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후반부에는 운동장에 직접 나가 축구공과 함께 하는 체험 활동을 가진다.
부산은 스포츠 마케팅은 곧 스포츠 구단 직원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던 학생들에게 각종 관련 업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축구를 직접 즐기며 축구를 이해하고 체육 수업이 하나의 훌륭한 상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부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어린 학생들이 축구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면 한다.
학생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축구장 방문객을 늘리고 함께 축구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프로그램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부산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16일부터 시작해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부산은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