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목포문화재단과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가 지난 9일 신안비치호텔에서 ‘지역문화, 세계를 넘보다!’라는 주제로 지식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재단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전국 23개 지역문화재단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임진호 초당대학교 국제교류원장이 ‘오리엔탈로드, 지역문화의 글로벌화를 위한 제언’으로 주제 강연을 실시했다.
이어 세부주제 정책 강연으로 정순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의 ‘지역문화를 통한 남도문예 르네상스’, 조광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원의 ‘새정부 문화예술정책’, 이당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획운영과장의 ‘지역문화를 통한 글로벌 플랫폼 구축’ 등이 이어졌다.
또 극단 갯돌의 ‘세계마당페스티벌’과 한국전래놀이협회의 ‘노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군포문화재단의 ‘군포 용호동굴 프로젝트’ 등 지역문화 사례가 발표돼 전국 지역문화재단이 공유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축사에서 “지금은 지역의 문화가 지역의 경쟁력일 뿐만 아니라 국가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중심의 시대다. 특색있는 지역문화를 세계 속의 자랑으로 발전시킬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지역문화재단 임직원 일행은 10일 목포의 근대 건축유산과 ‘전남 국제수묵 프레비엔날레’를 둘러보고, 목포신항 세월호 현장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