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최근 11월 정기 약우회 월례회를 열고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명희 회장은 "약우회 회원들도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굳은 의지로 영업에 임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2017년 활동이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대훈 약우회장은 “평상시 살아가는 우리들이 별 일없이, 별 탈없이 지낸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낀다”며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쌀쌀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모두 건강히 잘 지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약우회 월례회에는 이명희 회장, 이금봉 부회장, 박대훈 약우회장(신일제약), 회원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