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정선경찰서(서장 정광복)는 2017. 11. 20.(월) 2018동계올림픽을 약 81개월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정선 알파인경기장 인접 도로에 대해서 점검했다.
점검에서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진부간 59호 도로는 올림픽 기간중 선수 및 외빈들이 통행하는 도로인 많큼 겨울철 제설대책 등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하고 도로관련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사전 준비 등을 집중점검했다.
또 점검 도로 주변에 교통안전에 위험한 환경에 대한 제거 작업도 병행했다.
정광복 정선경찰서장은 올림픽 기간 중 정선 고드름축제, 강원랜드 카지노 및 스키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대책으로 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여, 단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