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포항 지진 발생으로 가족이 피해를 입은 소속 공무원에게 '서대문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에 따라 3일 범위 내에서 재해구호 특별휴가를 주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실제로 건축과에 근무하는 주무관 A 씨는 이틀 휴가를 얻어 지난 20일 포항을 다녀왔다. A 씨는 “부모님이 지진으로 잠을 못 자 신경안정제 처방도 받았다고 한다”며 “그래도 직접 일손을 거들게 돼 마음이 놓인다”고 했다.
북가좌2동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주무관 B 씨도 휴가를 내고 포항으로 향했다. B 씨는 “부모님의 직장이 포항에 있어 걱정이 더 컸다”며 “찾아가는 것 만으로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볍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해로 피해 입은 공무원이 있다면 특별휴가를 줘 보다 안정된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