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시, 2017 부산컨택센터 소통워크숍 개최
  • 윤만형
  • 등록 2017-11-22 15:01:49

기사수정
  • 컨택센터 상담사 노고 격려·산업 발전 위한 정보 공유 등



부산시는 부산시컨택센터협의회(회장 성승모)와 함께 오는 23일 오후 4시 서면 롯데호텔에서 '2017 부산 컨택센터 소통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017 부산 컨택센터 소통워크숍’은 미래형 지식서비스산업인 컨택센터산업 종사자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개최되며, ▲1부 소통컨퍼런스와 ▲2부 소통페스티벌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먼저, 소통컨퍼런스는 오후 4시부터 롯데호텔 41층 에메랄드룸에서 센터 회원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CJ텔레닉스 배수진 과장의 「4차산업혁명시대의 고객센터 차별화 전략」, 고도원 작가의 「지금 당신에게 힐링이 필요하다면!」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2부 소통페스티벌은 오후 6시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컨택센터 상담사, 업계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병수 부산시장의 축사와 컨택센터산업 발전 유공기업 및 우수 상담사에 대한 표창장 수여, 그리고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부산지역에 컨택센터 주거점(메인센터)을 두고 청년 및여성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서비스탑과장기재직 우수상담사 5명에게 시장표창을, 또 다른 우수상담사 9명에게는 컨택센터협의회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부산지역에는 현재 140개사 18,000여 석의 컨택센터가 운영 중이며, 2007년부터 매년 소통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하여 업계관계자 및 상담사들로부터 많은호응을 받아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 최고 컨택센터 거점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제고해 지역 컨택센터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컨택센터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본다"며 "2017년도 컨택센터 유치로 엔씨소프트, SK텔레콤, 국내 항공관련 회사 등 6개사 451석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지속적으로 컨택센터의 우수한 고용 인력 확보와 차별화된 지원시책으로 여성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