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의회 박성재 의원은 지난 25일 한국언론기자연합회로부터 지방의정 활동과 지방자치 및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2017 네티즌 선정 BEST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박성재 의원은 제7대 무안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였으며,특히 매년 가뭄피해를 겪고 있는 우리 무안 등 4개지역에 대한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영산강 4단계 사업의 조기완공 건의안」을 대표 발의해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축산 농민을 위해 기존 축사 면적의 30% 범위 이내까지증축을 허용할 수 있도록‘무안군 가축사육 제한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조례안’과 건전한 지방의회 풍토조성을 위해 ‘무안군의회 의원 행동강령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조례․규칙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성재 의원은 “언제나 군민의 소리를 가까이 청취하면서, 민생현안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복리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의원은 무안군 새마을문고 지부장과 대한양돈무안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민주평통 무안군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