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안산환경재단은 최근 시화호 연안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정화 활동에는 안산환경재단 임직원과 안산그린리더스클럽 회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활동은 쓰레기 수거와 함께 해양쓰레기 투기 종류, 원인행동별 구분 등의 모니터링 조사도 병행했다.
그 결과 총 쓰레기 수거량은 1921개이며, 그 무게의 합은 148.9kg으로 100리터 포대 기준 25포대가 이번 활동에 수거 됐다.
발생원인별로는 일상생활 및 해변 레크레이션 활동으로 인한 쓰레기 59%로 가장 많았고, 음료수 병(유리)이 21.4% 수거됐다.
전종옥 안산환경재단 본부장은 "이번 조사된 결과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해양쓰레기 버리는 행동을 바꾸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