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KEICA)으로 이름을 바꾼다. 원전 위주 홍보에서 에너지 전환에 대한 정보제공 및 소통 창구로서 재단의 역할도 변경된다.
28일 원자력문화재단은 지난 9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24일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받아 재단 명칭과 기능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빠르게 확장하는 원자력 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원전에 대한 여러 오해를 없애기 위한 목표로 지난 1992년 3월 설립됐다.
문화재단은 1992년 3월 설립된 이후 원자력에 대한 국민이해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기관이다. 이번 명칭 변경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함께 에너지 환경. 변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객관적인 정보제공 및 국민소통 필요차원에서 이뤄졌다. 명칭과 함께 조직 기능도 원자력 뿐만 아니라,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전반에 대해 정보제공 및 문화교육 사업 등으로 바꾼다.
김호성 문화재단 이사장은 “지난 25년간 재단은 원자력과 에너지에 관한 객관·공정 정보를 제공하며 꾸준히 국민과 소통해 왔다”며, “그 노하우를 에너지 전반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명칭변경에 따른 후속조치를 조속히 완료하고 내년초 통합이미지(CI) 선포 및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