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영세상인을 상대로 최대 4천% 고리로 돈을 빌려주고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미등록 대부업체 대표 김모(28) 씨를 구속하고 동업자 서모(39) 씨와 직원 1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2012년 8월 17일부터 5년간 부산, 대구, 경남 양산지역에 사무실을 두고 신용등급이 낮은 노점상인이나 영세민 등 506명에게 1천444회에 걸쳐 30억3천800만원을 빌려주고 이자 등으로 25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제도권 금융기관의 대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상대로 한 서민경제 침해 사범은 끝까지 추적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