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경남 창녕군은 다음달 4일부터 22일까지 '2017 하반기 체납 차량 번호판 전국 합동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영치활동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대포차량 포함)에 대한 징수로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는 효과가 있다.
군은 2회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은 확인 즉시 영치하며,1회 체납자는 영치 예고를 통해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대포차(자동차소유자가 아닌 자가 불법으로 운행하는 차량)도 번호판 영치 대상이다.
창녕군 자동차관련 지방세 체납액은 6억 원이며,과태료 체납은 19억 원으로 전체 세외수입 체납의 80%를 차지하고 있어 지방재정 확보에 큰 장애 요인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 처분을 집중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대상 차량의 운행 제한 등 각종 생활에 불편을 겪기 전에 스스로 밀린 세금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