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충북 청주시는 지하수의 효율적인 관리와 보존을 위한 지하수 보조 관측망을 올해 12곳에 추가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포함하면 현재 청주지역에는 99곳에서 지하수 보조관측망이 운영되고 있다.
시는 내년에도 6억 8000만 원을 들여 17곳에 추가로 지하수 보조관측망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하수 보조 관측망은 지하수의 수위, 수온, 전기전도도 등의 변동 상황을 정기적으로 자동 관측하는 시설이다.
관측 자료들은 무선통신망을 통해 전송돼 청주시(하수정책과)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조 관측망 설치로 지하수 수질 변화추세를 지역별로 관리하는 것이 쉬워지고, 담당부서에서도 실시간으로 수질을 파악할 수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하수 보전관리를 할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지하수 보조관측망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공적자원인 지하수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질오염 등 지하수 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