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청와대가 "늦었지만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박수현 대변인의 입장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번에 통과된 예산은 현장 민생 공무원 충원, 중소기업 육성과 지원, 아동수당 도입, 기초연금 인상, 누리과정 국고 지원,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등"이며 "이는 모두 일자리와 민생을 위한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대변인은 "정부는 내년도 예산이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국회는 이날 밤늦게 본회의를 열어 2018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예산안 주요 내용은 ▲공무원 9475명 증원 ▲법인세 최고세율(25%)·과세표준 구간(3000억원) 조정 ▲일자리 안정자금 2조 9707억원 지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