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부산에 있는 스펀지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 50분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 있는 한 스펀지 가공공장 건물에서 불이났다.
불은 1층짜리 공장건물 2개동 등 연면적 728.31㎡를 태웠고, 인근 건물 4개동 외벽도 검게 그을렸다.
이 불로 연기가 많이 발생하면서 소방본부에는 시민들의 신고가 빗발쳤다. 다행히 내부에서 일하던 직원 10여 명은 모두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30여 분 뒤 진화됐지만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이 무너질 우려가 높아 주변을 통제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