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재)오산문화재단(이사장 곽상욱)은 오는 12월 1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7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케스트라의 저변확대와 아동·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재 오산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3개의 오케스트라(꿈의 오케스트라 오산, 물향기 엘 시스테마 오케스트라, 청소년 기타 오케스트라) 단원 15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은 ‘베토벤 교향곡 5번’, ‘하이든 교향곡 100번’과 같은 정통 클래식부터 ‘캐리비안의 해적’, ‘로망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 영화 OST는 물론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준비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난 1년간 갈고 닦았던 실력을 선보이며,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은 단원 학부모는 물론 2018년도에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기를 희망하는 아동들을 위해 전석 무료로 초대되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 문화사업 팀(☎031-379-9924,992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