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열리 제7회 해양오염 대응능력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5개 지방청과 18개 해양경찰서에서 54명의 대응 요원들이 참가했다.
대회는 해양오염 방제 지원 시스템을 활용한 방제전략 수립, 유해 화학물질 사고에 대비한 보호복 착용, 사고 대응장비 운용, 현장 초동대응 등으로 진행됐다.
울산해경 공정호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전국 1위 입상을 계기로 지속적인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 유관기관 및 단·업체간 협력체제를 강화해 대형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태세를 갖출 것”이라며 “사고 발생시 한발 앞선 현장출동 및 초동조치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해양환경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