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전국 최초로 김포시에 주민대피소 미술관이 탄생했다.
김포시는 7일 오전 월곶면 보구곶리의 주민대피시설에 ‘작은미술관’을 개관하고 ‘보구곶 풍경전’ 개막전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작은미술관 운영 및 조성사업 공모에 접경지역 민방위 주민대피시설을 활용한 사업을 신청해 당선됐다.
보구곶리 작은미술관은 국비 7천만 원, 시비 3천만 원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리모델링 등 공사를 진행했으며, 2019년까지 전시 및 운영비가 지원 될 예정이다.
시와 문화재단은 보구곶 풍경전을 시작으로 보구곶리 사물전, 홍정애‧홍선웅 마을 작가전 등 다양한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작가와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체험하는 문화예술 힐링 프로그램도 개발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