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12월 들어 제주 지역 화재사고가 빈발

함에 따라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황기석)은 최근 화재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화기 취급 시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14일 당부했다.
14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2월1일부터 13일까지 발생한 화재는 총 22건으로 2명의 사상자가 났고, 재산피해액은 3억20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화재 발생 건수는 10건 감소한 반면 인명피해는 2명, 재산피해액은 2억 6000만원원이 증가한 수치다.
화재 22건 중 절반인 11건이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4건으로, 기계적요인이 2건으로 뒤를 이었다.
부주의 화재 유형으로는 소각 부주의가 3건으로 가장 많았고, 담배꽁초 2건, 화목난로 취급부주의 2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빈발하고 있는 화재에 대비해 화재경계지구 및 재래 시장 등에 소방순찰을 강화하고 화기취급 요령 지도 등 화재예방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우세한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부주의에 의한 화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꽁초의 무단 투기 및 쓰레기 소각을 하지 말아야 하며, 농작물 소각시에는 관할 관청과 119에 알리고,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 화재에 대비해야 한다.
더불어 음식물 조리중에 자리를 비울때에는 반드시 소화를 하고,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시에는 반드시 안전점검을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