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12월 들어 제주 지역 화재사고가 빈발

함에 따라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황기석)은 최근 화재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화기 취급 시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14일 당부했다.
14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2월1일부터 13일까지 발생한 화재는 총 22건으로 2명의 사상자가 났고, 재산피해액은 3억20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화재 발생 건수는 10건 감소한 반면 인명피해는 2명, 재산피해액은 2억 6000만원원이 증가한 수치다.
화재 22건 중 절반인 11건이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4건으로, 기계적요인이 2건으로 뒤를 이었다.
부주의 화재 유형으로는 소각 부주의가 3건으로 가장 많았고, 담배꽁초 2건, 화목난로 취급부주의 2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빈발하고 있는 화재에 대비해 화재경계지구 및 재래 시장 등에 소방순찰을 강화하고 화기취급 요령 지도 등 화재예방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우세한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부주의에 의한 화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꽁초의 무단 투기 및 쓰레기 소각을 하지 말아야 하며, 농작물 소각시에는 관할 관청과 119에 알리고,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 화재에 대비해야 한다.
더불어 음식물 조리중에 자리를 비울때에는 반드시 소화를 하고,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시에는 반드시 안전점검을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