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지난 2013년 7월 개소한 ‘청송군 서울센터’(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28길 55 대유 리채 빌딩 1층)가 ‘대한민국의 중심’에 둥지를 튼 지 5년 만에 ‘군정 홍보와 대외 협력’의 산실로 자리 잡고 있다.
청송군 서울센터는 국회 및 중앙부처와 협력 체계를 구축, 청송군이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 데 기민하게 대처하는가 하면 ▲청송향우회 관리와 활성화 지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슬로시티, 장난끼공화국 업무 지원 및 홍보 ▲재경학사 관리 등 대외협력 업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각종 농·특산물의 판로 개척과 문화 관광 자원의 홍보를 통해 청송군의 이미지 제고에도 한몫 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에 일조하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신한카드 트렌드연구소 빅 데이터 조사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017년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서울 거주자의 주요 관광지별 카드 이용액 증가율을 보면 경북 청송군 주왕산이 177% (경북 영덕군 동해 172%, 경남 남해군 남해 155%, 경북 울릉군 울릉도 145% 순)로 가장 높았다.
당초 청송군 서울센터를 개소하면서 "앞으로 국가정책에 발맞춘 군정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던 한동수 청송군수의 다부진 포부대로 현재 청송군 서울센터는 안팎으로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잘 구축하여 군정 홍보와 대외 협력에 견고한 결실을 맺어 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김세영 센터장은 "청송인으로서 서울센터의 운영에 대단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오고 가는 이들의 쉼터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해줄 뿐만 아니라 내 고향의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청송을 홍보하는데 두 발 벗고 뛰어 다니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