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양평소방서(서장 신민철)는 18일 본서에서 소방공무원과 외부전문가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대형화재 취약대상’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대형화재 취약대상이란 복합건축물, 숙박시설, 의료시설 등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 취급하거나 다수의 인원이 출입사용하는 대상물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이나 재산피해 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로 매년 심의회를 거쳐 선정된다.
서는 화재발생 위험도와 연소 확대 가능성 여부,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 장애 여부, 다수 인명 또는 재산피해 발생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 18곳을 최종 선정, 중점 관리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송영범 재난예방과장은 “대형화재 취약대상은 선제적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정기적인 소방검사, 소방안전교육, 소방합동훈련 등 집중적인 관리로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