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동작소방서(서장 박찬호)는 18일 오전 9시10분 기상청 대설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제설지원 대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제설지원 대책으로 제설 지원 상황실 설치와 ‘119긴급기동단’을 운영해 상황근무 보강과 관내 제설취약지역 5개소에서 순찰과 제설 지원 작업을 펼쳤다. 또 폭설 시 다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4개소를 선정해 지붕 제설작업 지원을 위한 출동 대기 근무를 진행했다.
고재일 재난관리과장은 “동작소방서는 강설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제설 취약지역 순찰과 제설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 또한 내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에 동참한다면 모두가 안전한 서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작소방서는 눈길 안전운행을 위해 ▲ 스노우타이어 장착 ▲ 서행운전 및 시야확보 ▲ 차간 거리 유지 ▲ 블랙아이스 현상(겨울철 도로 위 얼음이 얇게 얼어붙은 현상)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